[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수정이 으리으리한 홍콩집을 공개했다.
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 신나! 드디어 작품이 집으로 왔다! 실물이 역시 더욱 아름답다! #집이 더 따뜻해지고 꽉찬 느낌 #옆에 한 자리 더 비워둠(아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의 홍콩집이 담겨 있다. 자신의 집에 한 유명 작가의 작품을 전시해놓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으리으리한 집과 잘 어울리는 그림까지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들을 위해 준비한 것과 같은 트리 또한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