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미도, 아들인데 단발머리 찰떡 "청순과 못난이 그 어딘가쯤"

입력 2021-12-09 13: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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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인스스
이미도 인스스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미도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청순과 못난이 그 어딘가쯤", "아 이건 봐도봐도 귀엽, 엄마 안색은 안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도의 아들이 단발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미도 아들의 평범한 일상이 귀여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미도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2022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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