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정화가 우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8일 오후 배우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 크리스마스~~ 예쁜 전구보니 어릴때 트리 장식하며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메리#크리스마스#트리#어릴적#추억#잠시#감상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전구에 켜진 불로 빛을 내고 있는 나무를 보고 있다. 우아한 미소는 자체발광하고 있는 모습.
또렷한 이목구비는 화려한 미인의 정석답다. 머리띠를 착용한 모습은 사랑스럽기도 하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김정화는 지난 2000년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그대가 그대를'을 통해 데뷔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