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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한복 입고 강미나와 쌍둥이 자태..뒷모습도 예뻐

입력 2021-12-10 0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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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혜리가 강미나와 쌍둥이 같은 모습을 자랑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방이 열흘 남았다니요 !! (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곧 방영될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촬영하고 있는 혜리와 강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고운 한복을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특히 뒤돌아서서 쌍둥이 같은 자태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편 혜리는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KBS2 새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시대를 배경으로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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