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추위에 무장한 채 외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겨지는 공간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수는 아우터 모자를 뒤집어쓴 채 마스크를 착용, 눈만 보이는 가운데 인형 같은 예쁨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설강화:snowdrop'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설강화:snowdrop'은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