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소연이 송재희에게 감동했다.
10일 오전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맛있는 거 묵고 싶다고 징징징징 거렸더니 진짜 맛있는거 시켜준다고 헬린이 샐러드와 내가 조아하는 파니니 시켜준 남편 으흐흐흐흐 아침부터 오늘 내 생일인가? 생각해봅니다 ㅋㅋㅋㅋ 요즘 먹고 싶었던 것들을 배달시켜먹을수 있어서 남편 센스 지수 레벨 업. 건강식 하면서 #샐러드맛집 마스터 되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남편 송재희와 함께 아침부터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있다. 송재희가 지소연을 위해 시켜준 음식에 지소연은 세상 행복해하고 있다.
달달한 이들 부부의 일상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언제나 신혼 같은 모습을 유지하는 이들을 향한 부러움의 시선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