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젤 번천이 비키니를 입고 아들과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9일(한국시간)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아들! 너의 엄마라는 것은 행운이야!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 번천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은 채 사랑하는 아들에게 뽀뽀를 하고 있다. 은퇴 후에도 변함 없는 그녀의 탄탄한 글래머 S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현재는 모델을 은퇴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