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노홍철 빵 인증 "주문해 사먹어..재빠르게 입금"

입력 2021-12-09 14:16:35
    • 복사완료!

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노홍철 빵을 인증했다.

8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꺄아아아 드디어 도착. 저도 늘 주문해서 사먹어요. 다 팔릴까봐 알람 해놓고 재빠르게 입금해요. 너무 맛있어요. 노홍철 천재 맞네요. 잘 먹을게요 오빠. 빵 좀 많이 만들어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주문한 노홍철 빵집의 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서효림은 빵의 맛에 만족감을 표하며 엄지를 추켜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현재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