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아들과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축구 레슨 빨리 가야하는데 여기서 꼭 아이스크림 드시겠다고!!!", "힘들겠지만 힘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축구 레슨을 받으러 가기 전 아이스크림을 야무지게 먹고 있다. 그리고 축구연습까지 멋지게 해내는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