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세은이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의 유치원 시절 친구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건 나의 유치원 친구들이 지금까지 나에게 가장 든든하고 절친이기 때문이다 . 내 인간관계의 자신감, 든든함의 근원은 그녀들이다"이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친구들의 서프라이즈에 너무 행복해서 육아하는데 콧노래가 나왔다. 배부른 나를 기쁘게 해주려고 가서 장도 보고 모든걸 준비해준 친구들아 넘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베이비샤워 파티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은은 친구들이 준비해 준 서프라이즈 파티에 참석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그녀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 지난 2016년 딸을 얻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