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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노제, 타투 지적하는 팬에게 쿨한 답변 화제 "내 어떤 모습도 사랑해"

입력 2021-12-09 17: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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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 인스타 스토리
노제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댄서 노제가 타투를 지적하는 팬에게 쿨한 답변을 내놔 화제다.

지난 8일 노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Q&A 타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갤러리에 첫 번째 사진은?"이라고 물었고, 노제는 "타투 도안 그린거다"라고 밝혔다. 사진 속에는 별, 달, 지구, 눈송이, 태양 등 타투 도안이 담겨 있었다.

또 다른 팬은 노제의 타투를 반대하는 듯한 Q&A질문을 보냈다. 그러나 노제는 "타투하지마세여"라는 글에 "전 저의 어떤 모습도 사랑하려구요"라며 윙크 이모티콘으로 친절하게 답했다. 자신의 타투를 지적하는 팬에게 친절하지만 단호하게 답한 것. 노제의 예의있지만 쿨한 답변에 네티즌들도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

한편 노제는 최근 종영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웨이비 수장으로 출연. '헤이마마' 돌풍을 일으켰으며, 뛰어난 춤실력과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엔 이승환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다. 현재 엠넷 '스트릿 걸스 파이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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