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트리 앞에서 뽐낸 170cm 모델핏 "이렇게 한해가 가는구나"

입력 2021-12-10 00: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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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윤아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밤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또 한 해가 가는구나….. 찍으면서 생각했어요 ㅎㅎ #굿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운아는 트리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프로필상 키 170cm에 달하는 오윤아는 장신의 모델 비율과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그의 세련되고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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