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아들, 너무 예쁜 18개월 아들..오이 먹으며 치명적 포즈

입력 2021-12-10 07: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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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귀여운 아들을 자랑했다.

배우 양미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오이를 왜이렇게 요염하게 먹어 #저오늘한가해요 #치명들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이를 간식으로 먹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호는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키는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더해 서호는 소파에 몸을 기댄 채 오이를 먹고 있다. 이에 양미라는 "왜 이렇게 요염하게 먹어"라고 적으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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