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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 붕어빵 딸 향한 깊은 모성애.."내 평생 애착인형"

입력 2021-12-11 04: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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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 인스타그램
아이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아이키가 딸을 향한 깊은 모성애를 드러냈다.

11일 댄서 아이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평생 애착인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키는 딸과 얼굴을 맞대고 유쾌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아이키의 딸은 아이키와 똑같이 머리카락 끝을 빨갛게 염색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키와 딸의 귀여운 붕어빵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아이키가 속한 댄스 크루 '훅'은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최종 2위에 등극했다. 아이키는 현재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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