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애리가 자녀들 없이 홀로 외출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가수 김태우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 오랜만에 만났는데~~ 쏘 데리러 가야해서 후딱 후루룩. 디저트까지 4접시 30분만에 올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지인과 만나 식사를 즐기고 있다. 무엇보다 김애리의 자연스럽고도 우아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애리는이처럼 잠시 자녀들 없이 홀로 외출하며 힐링을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