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이서가 주말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니랑 #산책 집앞에는 아직 가을 느낌 나요. 억새도 있고(맞나?) 뭔가 제주도 느낌 헤헤. 저희는 밥 해먹고 저희가 좋아하는 실화탐사대 기다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집앞 산책을 즐기고 있다. 트레이닝복 차림임에도 류이서의 미모는 화사하게 빛난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