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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두 아들과 크리스마스 홈파티..울음 터트린 아이들 귀여워

입력 2021-12-12 13: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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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나영이 아들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즐겼다.

12일 오후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크리스마스는 신이나영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두 아들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홈파티를 하고 있다. 벽에는 크리스마스 풍선을 붙여 놓고 케이크를 앞에 두고 있는 모습.

김나영은 세상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아들들 역시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짓다가도 속상한 일이 있었는지 울음을 터트렸다. 사랑스러운 이들 가족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김나영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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