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7개월 아들 셀프 촬영 어렵네.."곰돌이 수난시대"

입력 2021-12-10 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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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나비가 7개월 아들 셀프 촬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가수 나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곰돌이 일가족이 사망하였습니다,,, #미안하다얘들아 #내가대신사과할게 #곰돌이수난시대 #신난조이 #곱슬머리아기 #곰네마리 #셀프촬영 #7개월아기 #흰소띠아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곰돌이 머리띠를 쓰고 깜찍함을 자아내고 있는 나비의 7개월 아들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아들의 착장과 잘 어울리는 곰돌이 인형 세 개를 사진 소품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비의 아들은 인형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면서 셀프 촬영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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