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동성 딸 배수진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2일 크리에이터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신났네. 우기 28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진은 지인의 생일을 맞아 자신이 생일 파티 모자를 착용한 채 꽃받침을 하고 있다.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