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두껍게 입고 외출했다.
배우 이승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추워지고 잇어요 ㅎ 전 안얼어죽으려고 도대체. 몇개를 껴입은걸까요 @@??? #즐거운일요일되세요 #감기조심하시구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이동 중인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연은 두꺼운 패딩에 목도리, 부들부들해 보이는 귀마개까지 목에 걸치고 외출했다. 그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했다고 전하면서 여러 겹의 옷을 껴입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