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다해가 남편 이장원이 속한 밴드 페퍼톤스 콘서트를 보러 갔다.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p012 #travelers #peppertone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배다해는 페퍼톤스 콘서트 무대 뒤에서 이장원과 만나 기념샷을 찍고 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서로에 대한 애정과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장원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보고 있는 배다해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이장원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배다해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각각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