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준이와 새벽3시 셀카.요즘 밤에 애들이 안자서.. 새벽3시에 셀카찍었베베 ㅎㅎ 삼둥이 밤낮이 바꼈어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황신영은 둘째 아준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아준은 새벽 3시에도 초롱초롱한 상태로, 황신영은 그런 아기 옆에서 유쾌하게 인사를 남기고 있다. 천사 같은 두 사람의 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