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혜영이 다섯째로 귀여운 강아지를 입양했다.
배우 정혜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eo 운명의 토요일 오후 다섯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혜영이 아이와 함께 귀여운 강아지를 입양한 후 꼭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정혜영, 션 부부는 막내로 귀여운 강아지를 인증,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