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둥이맘' 황신영, 벌써 싸우는 딸내미들.."막 때리면 안 돼요"

입력 2021-12-12 19: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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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영이 벌써 투닥거리는 두 딸들을 타일렀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내 또 싸웠어?!! #딸래미들끼리 #또싸웠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나란히 누워 칭얼거리고 있는 황신영의 쌍둥이 딸 아서와 아영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울고 있는 두 딸에게 황신영은 왜 우냐고 물은 후 아영이에게 "몸무게 많이 나간다고 아서 때리면 안 돼"라고 타일렀다.

이어 아영이를 향해 팔을 뻗는 아서에게도 그러지 말라고 말했다. 황신영의 변함없이 유쾌한 육아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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