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지혜가 예쁜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포동포동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딸 윤슬 양을 데리고 외출하며 인증샷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예쁜 딸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