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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10kg 감량하고 살 더 빼나.."플라잉요가에 빠졌어요"

입력 2021-12-13 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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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함연지가 플라잉 요가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배우 함연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에 플라잉요가에 푹 빠졌어요 실키한 해먹에 폭 쌓여서 나만의 공간에서 쉬기도 하고 이리 저리 몽키처럼 매달리다가 보면 팔근력도 늘고, 스트레칭과 마사지효과가 정말 개운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다이어트로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는 함연지는 꾸준히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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