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초보엄마' 윤소이, 딸 재우다 잠든 조성윤에 흐뭇 "더할나위없이 행복"

입력 2021-12-13 10: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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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소이 인스타그램
사진=윤소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소이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윤소이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와 딸..맘마 원샷하고 주무시는 딸..지극정성 보필하느라 지친 아빠.."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하고 육아하는 아빠..육아하고 짬짬이 유축하는 엄마..우리는 이 순간이 더할나위없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곤히 자고 있는 윤소이 딸과 그 옆에서 같이 잠든 윤소이 남편 조성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소이는 결혼 4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은 만큼 육아 순간도 더할나위없이 행복하다고 털어놔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지난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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