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윤아가 전소민과 이성재의 키스를 목격하고 충격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채널A '쇼윈도:여왕의 집' (연출 강솔, 박대희/극본 한보경, 박혜영)5회에서는 신명섭(이성재 분)과 윤미라(전소민 분)의 키스 장면을 목격한 한선주(송윤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계단을 조심스럽게 내려가던 한선주는 계단에서 키스를 하고 있는 신명섭과 윤미라의 모습을 목격했다.
두 사람의 격렬한 키스를 보고 놀란 한선주는 뒷걸음을 쳤고 그대로 화장실로 달려갔다. 화장실로 가자마자 구토를 한 한선주는 또 두 사람의 키스 장면을 떠올렸고 이어 오열했다.
이후 화장실 세면대에서 멍하니 있던 한선주는 뒤이어 들어온 여성에게 화장품을 빌린 뒤 화장을 하고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