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심진화가 예쁜 민낯을 자랑했다.
13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잡티 없이 깨끗한 깐달걀 피부를 인증했다. 심진화는 보라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고, 그녀의 러블리한 베이비 페이스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도 빛나는 심진화의 미모는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심진화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또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