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안 꾸며도 이렇게 청초할 일? "오늘 같은 날은"

입력 2021-12-13 19: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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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승연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오후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같은날은 뜨끈한곡물주머니에 뜨끈한 차한잔이면 만사오케이. 가열차게돌리다 넘나맛있게 고소한탄내난다 싶더니만 곡물주머니 홀라당 타구 ㅜㅎㅎ 울 스탠 새까매서 사진참 안나오구 ㅎ 실물은 정말 이뿌구먼 흑 ㅎㅎ 배따시게하구 뜨끈한 물 수시로 먹는 것만으로도 뭔가 올바른 일을 하고 있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집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모습임에도 이승연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모습.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은 이승연의 군살 없는 날씬함을 보여준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이승연의 동안 비주얼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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