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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먹덧에 식욕 폭발? "시장 냉면 당겨서"

입력 2021-12-13 15: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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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장 냉면 땡겨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냉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식욕이 폭발한 듯 빨간 국물의 냉면을 맛있게 먹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넷째 임신 중인 정주리의 소소한 힐링 일상이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올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현재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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