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정해인이 훈훈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메라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네컷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화이트 컬러의 니트를 입고 셀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렬한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귀여운 멍뭉이 같은 비주얼에 미소를 지으며 여심을 사로잡는다. 정해인의 다채로운 매력에 빠져든다.
한편 정해인은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설강화 : snowdrop'에 출연한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정해인 분)와 위기 속에서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지수 분)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