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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맨투맨 살짝 올린 나쁜 손..홀쭉한 배가 '까꿍'

입력 2021-12-15 18: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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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리사가 힙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그룹 블랙핑크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니트모자에 퍼자켓, 맨투맨에 청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살짝 올라간 맨투맨 때문에 보이는 홀쭉한 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리사는 지난달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 재택 치료를 받은 뒤 지난 4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 또 리사는 최근 첫 솔로앨범 'LALISA'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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