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샛노란 옷 입으니 더 상큼..몸 안 좋아도 밝은 에너지

입력 2021-12-13 18: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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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경화가 샛노란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일은 요롷게 레몬레몬하게 보내고 싶었는데 계획대로 안되서 계획이라죠? ㅎㅎㅎ 아직도 귀도... 몸도... 영 안 좋아서 버티다가 집에 일찍 들어와서 (그래도 6시....) 서연이가 타준 생강차 마시면서 잠시 멍 타임 가지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노란색의 트위드 투피스를 입고 상큼함이 가득 느껴지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주변도 노란색으로 가득해 김경화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밝은 미소으로 동안 매력이 살아나기도. 뿐만 아니라 김경화의 각선미 또한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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