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시영, 명품 보다 편한 실내화 신고.."그냥 다니는 쿨한 언니"

입력 2021-12-15 17: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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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이시영 인스타그램
박규영, 이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규영이 이시영의 털털한 면모를 공개했다.

배우 박규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영은 이시영과 자신의 신발을 사진 찍어 올리며 "실내화 그냥 신고 다니는 쿨한 언니"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 이시영은 '넷플릭스' 로고가 적힌 슬리퍼를 신고 있다. 평소 다양한 명품 아이템을 소화하는 일상을 공유해온 바 있는 이시영은 편한 실내화를 신고 다니는 일상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규영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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