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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미국 이민 떠났어도 예쁘게 잘 크는 큰 딸에 행복해

입력 2021-12-15 07: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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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인스타
쿨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쿨 유리가 미국에서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유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우리 첫째 #너랑나랑 #비오는 날 데이트. 비오는 날 창 밖을 바라보며 생각하는 아이. 무슨 생각하냐고 물어봤더니 수줍게 웃으며 좋아하는 반 친구 얘기를 해준다~ ^^ 아빠한텐 비밀이라고 ㅎㅎ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내친구랑이 #같이학교다니고싶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가 예쁜 큰 딸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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