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정희, 세상 멋있게 사는 60세..로드바이크 선수 포스

입력 2021-12-14 14: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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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정희가 로드바이크 선수 포스를 뿜어냈다.

방송인 서정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서정희는 로드바이크를 타고 자전거 도로를 달리고 있다. 올블랙으로 자전거 옷을 맞춰 입고 헬맷에 고글까지 쓴 서정희는 선수 못지않은 면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60세 나이에도 꾸준히 취미 활동과 건강 관리를 이어가는 서정희의 생활 습관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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