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윤지가 윤승아와 훈훈한 찐자매 케미를 뽐냈다.
13일 배우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처음 만난 게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다니~ 세젤예 울 언니♥ 그리고 세젤멋 무열 오빠와 함께한 SBS #동상이몽 오늘밤 11:10 본방사수 해주실꺼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윤지와 윤승아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눈부신 비주얼 케미는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벌써 10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윤지 2009년 NS윤지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했다. 연기자로 전향해 tvN 드라마 '마임'에 출연했으며 최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또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과 지난 9월 26일 결혼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