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현무♥'이혜성, 첫 녹화에 통크게 쐈네..뿌듯한 미소

입력 2021-12-14 11: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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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혜성이 '벌거벗은 세계사' 시즌3 현장을 공개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혜성이가쏜다 벌거벗은 세계사 시즌3 첫 녹화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자신이 준비한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촬영을 위해 간식차를 쏜 통큰 면모가 눈길을 끈다.

또 이혜성은 규현, 은지원과 함께 녹화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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