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메이비가 딸의 취학통지서를 받고 싱숭생숭한 마음을 표현했다.
14일 가수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나 저제나 우체통 앞을 서성였는데 드디어 나겸이의 취학통지서를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12월생 나겸이의 시간은 조금 빠르게 흘러간다. 벌써 초등학교라니.. 아직 입학은 많이 남았는데 뭐 부터 준비해야 할까 엄마 마음이 더 급해진다. #취학통지서 #육아일기 #학부모"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나겸의 초등학교 입학을 알리는 취학통지서가 담겨 있다. 메이비는 딸의 폭풍성장에 복잡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윤상현은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