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유상무가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엘리베이터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상무는 사진과 함께 "아... 이런 십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상무는 14층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가 절망에 빠진 모습이다. 유상무는 엘리베이터에 몸을 기댄 채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현재 유상무가 있는 건물의 엘리베이터는 점검 중인 모습이다. 유상무는 결국 계단으로 내려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대장암을 극복하고 김연지와 결혼했다. 최근 프로골퍼에 도전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