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설수현이 우아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미스코리아 설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록 니트에 이렇게 진심이었을 줄... 어제밤 8시 세일 시작 깜빡 잠들었다가... 8시 2분 식겁하며 눈뜸. 그 2분 사이....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던 옷들 탈탈 털림... 세일 때 젤 무서운 말 Sold out"이라고 전했다.
이어 "딱 하나 남은 거 보자마자 딱 찾아냄. 아^^ 신나~~~ 39000원의 행복♡♡♡"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수현은 초록색 니트를 입고 우아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그녀의 눈부신 여신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설수현은 지난 1999년 제4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로 선발된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