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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차예련, 세련된 고양이상..바람 불면 날아가겠네

입력 2021-12-16 13: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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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차예련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에 가도 너무 예쁜 공간. 한국에 없던 와인 문화를 배울 수 있었고, 또 소믈리에분의 섬세한 표현 덕분에 다르게 해석되어 한 모금씩 먹으니 카드에 그림들처럼 맛과 향이 느껴져서 놀라고, 예쁜 공간에 또 놀라고 왔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늦은 생파도 함께. 고마워요 언니"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와인을 즐기고 있는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차예련은 마네킹 같은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실종 3부작 '미드나잇 스릴러'의 두 번째 스토리 '팔로워'는 SNS 계정이 해킹 당한 후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던 '연희'(차예련)의 실종사건을 그린 계획 살인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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