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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아, 재시 뽀뽀에 질색 "맞을 짓을 골라서 하지 ^^"

입력 2021-12-15 07: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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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아 인스타
재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딸 재시, 재아 양의 예쁜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쌍둥이 딸 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시, 맞을 짓을 골라서 하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재아에서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질색하는 재아 양의 표정이 보는 사람을 웃게 만든다.

또 재시 양은 배우를, 재아는 테니스 선수를 지망 중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동국은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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