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베개를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송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안녕히 주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송은 베개를 끌어안고 자고 있는 모습이다. 김송의 자세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해보인다.
또 김송은 화려한 색의 섀도로 독보적인 메이크업을 보여준다. 김송의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해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