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탐희가 정리된 딸 방을 공개했다.
배우 박탐희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색에 유독 관심을 갖는 우리 주하. 이젠 핑크보다 민트가 좀 더 좋다는 취향 명확한 꼬마 아가씨를 위해 방에 색을 좀 넣어봤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한창 드라마 촬영 중에 이사하고 겉은 세상 깔끔한데, 솔직히 물건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었는데, 얼마 전 용기내 정리업체 통해서 정리했어요(누가 내 살림 보는거 겁나서 고민만 6개월 했거든요ㅎ)"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탐희는 "정리가 되니, 숨은 물건들 다 나오고..촤란~ 주하방 확 예뻐졌죠? 서랍장으로 수납 확장을 하니, 물건 찾기가 수월하고, 컬러 선택도 자유로와 한 번씩 바스켓만 체인지 하면 또 새롭고~"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되게 정리된 박탐희 딸 방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6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