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채정안이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오후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찌뿌둥~~~~ 피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소파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다. 그는 피곤한 듯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민낯이지만 채정안의 미모는 우월하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메이크업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제대로 살아 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최근 5시간 만에 1000만 원을 플렉스한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