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윤지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지는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빨간 비니를 쓴 김윤지는 청순미 가득한 분위기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결혼 후 5kg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던 김윤지는 그 사실이 무색할 만큼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 중이다.
한편 김윤지 2009년 NS윤지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했다. 연기자로 전향해 tvN 드라마 '마임'에 출연했으며 최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또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과 지난 9월 26일 결혼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