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god 멤버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주말 일상을 전했다.
18일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박눈이 내리는 토요일 오후~ 울집 강아지 소지해 눈 보고 신나서 손이 꽁꽁 얼만큼 눈 만지고~ 지글지글 구우며 겨울을 맞이하기 #겨울이야 #소지해 #모든요리가최고 #감사한저녁 #family♥ #winterishere #snowingday #whitesnow"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태우가 깔끔한 부엌에서 요리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기와 야채로 가득한 한상이 군침을 돌게 한다. 가족을 위해 주말 점심을 정성껏 준비하는 김태우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