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현, 얼굴에 생크림 묻히고 생일파티..23살 아닌 게 신기해

입력 2021-12-16 15: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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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인스타
김수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수현이 생일파티를 했다.

16일 배우 김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어느 날' 촬영 중인 김수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 캐릭터 현수의 스물 세번 째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하고 있는 김수현은 얼굴에 생크림을 묻히고 있어 귀여움에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김수현은 쿠팡플레이 '어느 날'에 출연 중이다. '어느 날'은 하룻밤의 일탈로 평범한 대학생에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 분)와 잡범들을 변호해 먹고사는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 분), 교도소 내 먹이사슬 최상위 권력자 도지태(김성규 분)의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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